오른 날 살까, 내린 날 살까? — 3개 자산으로 끝까지 파본 매수 타이밍 백테스트
KODEX200 · VIX · 비트코인으로 검증한 "물타기 vs 추격매수", 그리고 그 결론이 뒤집히는 조건까지
"전날보다 오른 날에만 추가매수" vs "전날보다 내린 날에만 추가매수"를 비교하면, 매수를 즉시 실행하는 한 자산·기간·상승장/하락장을 가리지 않고 거의 항상 '내린 날 매수'가 이겼습니다. 하지만 매수 방식을 "적립해뒀다 몰아서 사기"로 바꾸자 얘기가 완전히 달라졌고, 결국 모든 것은 그 자산의 장기 우상향 추세(드리프트) 유무로 설명됐습니다.
1. 실험 설계
기본 규칙은 단순합니다.
- 첫날 100만원으로 매수 시작
- 상승일 매수 전략: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높은 날에만 10만원어치 추가매수
- 하락일 매수 전략: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낮은 날에만 10만원어치 추가매수
- 매수는 모두 그날 종가 기준, 마지막 날 전량 종가로 청산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위해 시작일을 하루씩 옮겨가며 수천 개의 구간을 뽑는 방식(겹치는 표본)과 기간이 겹치지 않는 완전 독립표본 두 가지 모두로 검증했고, 보유기간도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다양하게 돌렸습니다.
2. KODEX 200 (2013.03~2026.09, 약 3,500개 구간)
| 보유기간 | 상승일 매수 | 하락일 매수 | 하락전략 승률 |
|---|---|---|---|
| 1개월 | 0.41% | 1.12% | 94.5% |
| 2개월 | 0.98% | 1.90% | 94.4% |
| 3개월 | 1.61% | 2.62% | 94.6% |
| 6개월 | 3.59% | 4.69% | 95.8% |
| 12개월 | 7.25% | 8.45% | 91.7% |
2개월 구간을 시장 국면별로 쪼개봐도 결론은 그대로였습니다.
- 지수가 오른 구간(1,956개): 하락매수 +5.60% vs 상승매수 +4.48% (승률 94.3%)
- 지수가 내린 구간(1,541개): 하락매수 -2.80% vs 상승매수 -3.47% (승률 94.4%)
시장이 올라도, 내려도 하락일 매수가 이깁니다. 이유는 단순한 산술입니다 — 내린 날에 사면 그만큼 더 싼 가격에 담게 되어 평균 매입단가가 낮아지고, 오른 날에 사면 이미 오른 가격에 얹는 셈이라 단가가 높아집니다.
3. 자산을 바꿔도 결론이 유지될까? — VIX와 비트코인
혹시 KODEX200이 "장기 우상향 자산"이라서 우연히 나온 결과는 아닌지,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자산으로 반복했습니다.
VIX (변동성지수, 2000.01~2026.09)
| 보유기간 | 상승일 매수 | 하락일 매수 | 하락전략 승률 |
|---|---|---|---|
| 1개월 | 0.47% | 3.65% | 96.6% |
| 2개월 | 1.14% | 4.98% | 97.2% |
| 3개월 | 1.72% | 5.81% | 97.2% |
| 6개월 | 2.83% | 7.05% | 96.8% |
| 12개월 | 4.14% | 8.49% | 96.2% |
* VIX는 실제로 현물 매수가 불가능한 지수입니다(선물/ETP로만 접근 가능, 콘탱고 손실 큼). 순수 통계 검증용으로만 참고하세요.
비트코인 (2010.07~2026.09)
| 보유기간 | 상승일 매수 | 하락일 매수 | 하락전략 승률 |
|---|---|---|---|
| 1개월 | 7.57% | 11.17% | 92.5% |
| 2개월 | 17.64% | 23.16% | 92.7% |
| 3개월 | 28.00% | 34.61% | 91.9% |
| 6개월 | 67.01% | 79.78% | 84.4% |
| 12개월 | 133.77% | 139.04% | 71.4% |
* 6·12개월처럼 기간이 길어질수록 독립표본 수가 줄어 유의성은 약해지지만, 2017년 이후 데이터만 따로 재검증해도 1~3개월 구간의 결론은 그대로였습니다.
결과: 자산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도 결론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변동성이 클수록 두 전략의 격차도 커졌는데, 하루 등락폭이 클수록 "어느 날 사느냐"에 따른 가격 차이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4. 진짜 하락장에서도 통할까?
고점 대비 -15%~-30% 이상 빠진 뒤 회복하기 전까지의 진짜 하락구간만 따로 뽑아서 재검증했습니다. KODEX200은 2015년 조정, 2018~2020 무역전쟁+코로나, 2021~2022 금리인상 약세장 등 5개, 비트코인은 2017~18 크립토윈터·2021~22 약세장 등 8개, VIX는 장기 진정구간 6개를 포함해 총 19개 하락 에피소드를 식별했습니다.
| 하락장 에피소드(고점→저점 전체) | 상승일 매수 | 하락일 매수 |
|---|---|---|
| KODEX200 2018~2020 | -30.0% | -29.3% |
| KODEX200 2021~2022 | -26.6% | -25.4% |
| 비트코인 크립토윈터 2017~2018 | -57.7% | -56.2% |
| 비트코인 2021~2022 | -47.7% | -44.8% |
당연히 양쪽 다 손실입니다. 하지만 식별된 19개 하락 에피소드 전부에서, 예외 없이 하락일 매수가 손실을 더 적게 봤습니다. 하락구간 안에서 1~3개월 단위로 잘라봐도 하락전략 승률은 90~98%로 동일했습니다. 하락추세 한복판에도 데드캣 바운스처럼 반등하는 날이 섞여 있는데, 그런 날 추격매수하면 국지적으로 비싼 가격에 사는 셈이라 평균단가가 더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전날 대비 상승"은 진짜 추세가 아니라 하루짜리 노이즈에 가깝고, 이 실험엔 하락추세 확인 시 비중을 줄이거나 이탈하는 로직 자체가 없습니다. 여기서 확인한 건 진짜 추세추종 시스템의 우열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결국 우상향/회복하는 자산에서는 그날그날 싼 가격에 사는 게 산술적으로 유리하다"는 것뿐입니다. (이 구분은 뒤에서 다시 중요해집니다.)
5. 계속 우하향하는 자산이라면? — 코스피 인버스로 검증
KODEX200의 일별 등락률을 그대로 -1배 뒤집어 "이상적인 코스피 인버스" 가격을 합성했습니다. 코스피가 13년간 4배 오른 만큼, 이 합성 인버스는 같은 기간 -87.8%로 계속 우하향했습니다.
| 보유기간 | 상승일 매수 | 하락일 매수 | 하락전략 승률 |
|---|---|---|---|
| 1개월 | -1.11% | -0.43% | 94.7% |
| 3개월 | -2.40% | -1.51% | 94.4% |
| 12개월 | -5.62% | -4.80% | 91.1% |
두 전략 다 평균적으로 손실입니다. 그 와중에도 하락일 매수가 손실을 덜 봤지만(승률 91~96%), 이건 "인버스를 사는 게 좋은 전략"이라는 뜻이 아니라 둘 중 덜 나쁜 쪽을 고른 것뿐입니다. 인버스는 기초지수가 장기 우상향하는 한 구조적으로 계속 녹아내리는 상품입니다.
6. 혹시 오른 날/내린 날 "개수" 차이 때문 아닐까?
수익률을 투입금 대비 %로 계산해 이미 어느 정도 정규화했지만,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 자산 | 상승일 비율 | 하락일 비율 |
|---|---|---|
| KODEX200 | 49.9% | 42.4% |
| VIX | 45.6% | 53.7% |
| BTC | 48.9% | 44.3% |
KODEX200·BTC는 오히려 상승일이 더 많은데도 하락일 매수가 이겼다는 건, 투입금이 더 적었는데도 수익률이 높았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직접 통제실험을 해봤습니다. 처음엔 "매수 횟수가 적은 쪽에 맞춰, 시간순 앞쪽 날짜만" 골라 매칭했는데 효과가 크게 줄었지만(예: KODEX200 승률 94%→62%), 이 방식 자체가 더 잦은 유형의 "뒤쪽(보통 더 비싼) 매수"를 잘라내는 편향된 비교였습니다.
그래서 상승일/하락일 각각에서 무작위로 동일 개수만큼 뽑아 반복 평균내는, 편향 없는 방식으로 다시 검증했습니다. 투입금과 매수 횟수를 완전히 동일하게 맞춘 결과:
| 자산 (2개월) | 상승일 매수 | 하락일 매수 | 하락전략 승률 |
|---|---|---|---|
| KODEX200 | 1.20% | 1.74% | 90.5% |
| VIX | 1.34% | 4.59% | 95.0% |
| BTC | 13.32% | 15.51% | 89.9% |
| 코스피인버스(합성) | -1.71% | -1.17% | 91.7% |
투입금·매수 횟수를 완전히 동일하게 맞춰도 하락일 매수가 여전히 압도적으로 이겼습니다. "며칠을 샀느냐"가 아니라 "어떤 가격 수준에서 샀느냐"에서 비롯된 진짜 효과였다는 뜻입니다.
7. 매수 방식을 바꿔보면? — "적립 후 몰아치기"
지금까지는 조건에 맞는 날 즉시 매수했습니다. 이번엔 방식을 바꿔봤습니다.
- 전략1 (상승일 즉시매수+하락일 적립): 오른 날엔 그날 10만원+적립금을 한꺼번에 매수. 내린 날엔 매수 없이 10만원을 적립.
- 전략2 (하락일 즉시매수+상승일 적립): 내린 날엔 그날 10만원+적립금을 한꺼번에 매수. 오른 날엔 매수 없이 10만원을 적립.
| 거래일 | KODEX200 (전략1/전략2) |
VIX (전략1/전략2) |
BTC (전략1/전략2) |
|---|---|---|---|
| 20일 | 0.59 / 0.56 | 1.46 / 2.07 | 4.61 / 4.57 |
| 50일 | 1.44 / 1.38 | 2.73 / 3.59 | 12.91 / 12.81 |
| 100일 | 3.00 / 2.92 | 3.97 / 4.93 | 30.86 / 31.07 |
| 150일 | 4.50 / 4.41 | 4.80 / 5.81 | 52.22 / 52.42 |
| 250일 | 7.46 / 7.36 | 5.84 / 6.89 | 105.67 / 110.24 |
KODEX200은 기간이 길어질수록 전략1(상승일 즉시매수)이 근소 우위로 돌아섰고, VIX는 반대로 기간이 길어질수록 전략2(하락일 즉시매수)의 우위가 더 커졌습니다. 즉시 실행형에서의 결론과 정반대 그림입니다.
이유는 장기 드리프트(추세) 유무에 있습니다.
| 자산 | 연환산 수익률 | 성격 |
|---|---|---|
| KODEX200 | +10.5%/년 | 뚜렷한 장기 우상향 |
| 비트코인 | +78.9%/년 | 매우 강한 장기 우상향 |
| VIX | -1.2%/년 | 장기 추세 없음, 박스권 |
전략2("하락일 즉시매수+상승일 적립")의 약점은 상승하는 동안 현금이 놀고 있다는 겁니다. 드리프트가 강한 자산일수록 기간이 길어질수록 오르며 흘러가는 시간이 늘어나고, 그 시간 동안 현금을 쌓아만 두면 놓치는 복리가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반대로 VIX처럼 장기 추세가 없는 자산은 상승(스파이크) 구간에서 현금을 쌓아둬도 놓치는 게 없고, 오히려 기간이 길어질수록 "스파이크→진정" 사이클을 더 온전히 겪으며 저가매수 기회가 쌓입니다.
8. 그럼 "그냥 매일 사기"와 비교하면?
가장 단순한 방식 —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매일 10만원씩 무조건 매수 — 를 세 번째 선수로 넣어 3파전을 붙였습니다.
| 거래일 | KODEX200 (전략1/전략2/매일적립) |
VIX (전략1/전략2/매일적립) |
BTC (전략1/전략2/매일적립) |
|---|---|---|---|
| 20일 | 0.59 / 0.56 / 0.61 | 1.46 / 2.07 / 1.86 | 4.61 / 4.57 / 5.15 |
| 50일 | 1.44 / 1.38 / 1.46 | 2.73 / 3.59 / 3.26 | 12.91 / 12.81 / 14.12 |
| 100일 | 3.00 / 2.92 / 3.03 | 3.97 / 4.93 / 4.53 | 30.86 / 31.07 / 33.02 |
| 150일 | 4.50 / 4.41 / 4.52 | 4.80 / 5.81 / 5.38 | 52.22 / 52.42 / 55.76 |
| 250일 | 7.46 / 7.36 / 7.47 | 5.84 / 6.89 / 6.43 | 105.67 / 110.24 / 120.51 |
- 비트코인(드리프트 극강): 매일적립이 모든 기간 1등. 250거래일 기준 매일적립 120.5% vs 전략2 110.2% vs 전략1 105.7% — 하루라도 현금을 쉬게 하면 손해입니다.
- KODEX200(드리프트 보통): 세 방식이 사실상 동률. 드리프트가 크지 않으니 "쉬는 날"의 기회비용도 작습니다.
- VIX(드리프트 없음): 전략2 > 매일적립 > 전략1 순서가 모든 기간에서 뚜렷(p<0.001). 쉬어도 놓치는 복리가 없고, 스파이크를 쫓아가서 사는 전략1만 손해입니다.
9. 최종 정리
하지만 "똑똑하게 타이밍을 재는 것"(적립 후 몰아치기)이 통하려면 그 자산에 진짜 평균회귀 특성이 있어야 합니다. 장기 드리프트(우상향 추세)가 강한 자산일수록 복잡한 타이밍 전략은 오히려 손해이고, 그냥 매일 꾸준히 사는 게 가장 낫습니다. 드리프트 없이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자산에서만 "쌌을 때 몰아서 사는" 전략이 확실한 우위를 보였습니다.
한계점
- 테스트한 자산들은 모두 결국 고점을 회복했거나 장기 우상향한 역사를 가진 자산입니다. 회복 없이 상장폐지되는 자산이라면 "내린 날마다 사는 것"은 손실을 키우는 순수한 물타기 함정이 될 수 있습니다.
- 거래세·수수료·슬리피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VIX는 애초에 직접 매수가 불가능한 지수라서 참고용 통계 검증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 결국 어떤 매수 타이밍 전략을 쓸지 고민하기 전에, "이 자산이 장기적으로 얼마나 강하게, 얼마나 꾸준히 우상향하는가"부터 판단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 본 글은 개인적인 백테스트 결과 공유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어서: 장기 추세를 모르는 자산이라면? — 하락일 매수 vs 매일적립(DCA) 최종 대조
"적립 후 몰아치기"는 추세에 따라 승자가 갈렸는데, 그럼 즉시매수형 하락일 매수는 어떨까?
앞서 확인한 "적립 후 몰아치기" 전략은 자산의 장기 드리프트(우상향 추세) 유무에 따라 승자가 갈렸지만, 즉시매수형 하락일 매수는 우상향·무추세·구조적 우하향 자산 전부에서 매일적립(DCA)과 상승일 매수를 모두 이겼습니다. 즉, 자산의 미래 방향을 모를 때 쓰기에 더 안전한 쪽은 즉시매수형 하락일 매수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
정반대 성격의 자산 4개로 검증했습니다.
- KODEX200 — 뚜렷한 장기 우상향 (연 +10.5%)
- 비트코인 — 매우 강한 장기 우상향 (연 +78.9%)
- VIX — 장기 추세 없음, 박스권 (연 -1.2%)
- 코스피 인버스(합성) — 구조적으로 계속 우하향 (13년간 -87.8%)
각 자산에서 하락일 즉시매수 vs 상승일 즉시매수 vs 매일 정액적립(DCA) 세 방식을 21~252거래일까지 다양한 기간으로 비교했습니다.
결과 (2개월/42거래일 기준)
| 자산 | 하락일 매수 | 매일적립(DCA) | 상승일 매수 | 하락매수>DCA 승률 |
|---|---|---|---|---|
| KODEX200 | 1.90% | 1.23% | 0.98% | 75.3% |
| 비트코인 | 15.68% | 11.43% | 11.24% | 72.7% |
| VIX | 4.98% | 2.94% | 1.14% | 77.8% |
| 코스피인버스(합성) | -0.95% | -1.19% | -1.79% | 63.9% |
* 21~252거래일 전 구간에서 동일한 순서(하락일매수 > 매일적립 > 상승일매수)가 유지됐으며, 모든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했습니다(p<0.05, 대부분 p<0.001).
우상향 자산, 무추세 자산, 심지어 구조적으로 계속 우하향하는 자산까지 4가지 정반대 성격의 자산 모두에서, 즉시매수형 하락일 매수가 상승일 매수는 물론 매일적립까지 전부 이겼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 자산이 장기적으로 오를지 안 오를지 모르겠다"는 상황이라면, 어느 방향으로 판명 나든 상관없이 하락일 매수(즉시매수형)가 이겼다는 게 핵심입니다. 앞서 확인한 "적립 후 몰아치기" 방식은 결과가 자산의 장기 드리프트에 따라 갈렸지만, 즉시매수형 하락일 매수는 추세를 몰라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짚어야 할 실질적 한계
- 하락일 매수는 조건에 안 맞는 날(오른 날)엔 아예 매수를 안 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전체 기간 중 절반 정도의 날에만 돈이 들어갑니다. "매달 정해진 금액을 반드시 다 투자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다면, 이 방식은 그 목표 대비 시장 노출(투자 비중)이 낮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수익률(%)은 더 좋지만, 실제로 시장에 들어가 있는 돈의 절대량은 더 적다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 실제 매매에서는 거래세·수수료가 붙는데, 이 효과들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이건 여전히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산술 효과"이지, 그 자산 자체가 좋은 투자처인지에 대한 판단은 아닙니다. 코스피 인버스 사례처럼 둘 다 손실인 상황에서 "덜 나쁜 쪽"을 고른 것일 수도 있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 본 글은 개인적인 백테스트 결과 공유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금융 경제 > 백테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스피200과 S&P500에서 발견한 최고의 투자구간(계절성) (0) | 2026.09.16 |
|---|---|
| 장기보유 vs 적립식 vs 추세추종매매 백테스트 (0) | 2026.09.11 |
| KODEX200 vs PLUS고배당주, 13년치 데이터로 뜯어본 계절성과 자산배분(클로드) (0) | 2026.09.09 |
| 고배당주ETF와 지수ETF의 연도별, 월별 투자전략(제미나이) (0) | 2026.09.08 |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추세추종 매매전략 (0) | 2026.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