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얻은 한 가지 : 일단 그냥 노를 놓아라. 안도감을 느낀다.삶의 모든 순간에서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 우리는 비물질적인 존재에서 우리의 선택으로 물질적인 존재로 세상에 태어났다. 우리는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다.비물질적 존재는 참자아라고 하는데, 현재의 나와 참자아를 일치시킬 때 안정감이 들고 좋아진다.흐름에 역류하지 말고 자연스레 하류로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참자아와 일치되는 행동이다.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불교의 가르침이나 명상, 잠재의식, 일부 자기계발 서적들과 결이 비슷한 것들이 많이 있다. 공통점이 발견되는 것들은 대체로 맞는 것일 경우가 많다. 일부는 허무맹랑한 말들도 있지만 어느 책을 읽던지 배울 점은 항상 있다. 우리의 물질적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이기적이라..